PHILOSOPHY
바르게 생각하고바르게 행동하는하나님의 온전한 사람,등대교육공동체입니다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태복음 5장 16절

01
배움의 뿌리를말씀에 둡니다.
등대교육공동체는 주의 자녀들을 성경적 가치관과 세계관으로 바르게 가르쳐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으로 세우는 기독교 교육 공동체입니다.
세상의 지식도 소중하지만, 그보다 먼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배움의 뿌리가 되어야 합니다. 진리가 흐려지는 시대일수록 모든 진리의 근원이신 창조주 하나님을 알고, 그 안에서 세상을 배우는 것이 바른 교육이라고 믿습니다.
02
한 권을끝까지 읽습니다.
짧게 보고 빠르게 넘기는 일이 익숙한 시대입니다. 이제는 인공지능이 무엇이든 대신 읽고 요약해 줍니다. 등대교육공동체의 아이들은 그 반대 방향으로 배웁니다.
그림책에서 시작해 옛이야기와 문학을 지나 인문고전에 이르기까지, 발췌가 아닌 한 권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생각하고 말하는 온독의 과정은 등대교육공동체 교육의 중심입니다. 기독교 세계관 안에서 한 권을 끝까지 읽어 낸 경험은 인공지능이 쏟아 내는 정보 속에서도 참된 것을 가려내는 분별의 지혜가 될 것입니다.
03
바른 생각이바른 삶이 되게 합니다.
기독교 교육은 삶으로 가르치고 삶으로 배우는 것입니다. 배운 것을 살아 내지 않는 지식은 아이를 바꾸지 못합니다. 등대교육공동체의 교사들은 지식을 전하는 데 머물지 않고, 아이들 곁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바른 길로 함께 걷는 삶의 멘토이자 안내자가 됩니다.
아이들은 아침마다 자신을 돌아보며 하루를 시작하고, 학급에서 맡은 역할과 함께 정한 약속을 지키며 정직과 책임을 몸으로 배웁니다. 작은 약속을 끝까지 지켜 낸 경험이 쌓여, 누가 보지 않아도 바르게 선택하는 사람으로 자랍니다.
04
가정과 한마음으로키웁니다.
신앙 교육은 하나님께서 부모와 교육 공동체에 맡기신 거룩한 소명입니다. 등대교육공동체는 가정과 함께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을 세워 가는 기독교 교육 소명에 동참합니다.
교사와 부모는 교실에서 배운 말씀이 식탁에서 이어지고, 가정에서 드린 기도가 교실의 배움 속에서 자라나도록 기독교 교육의 길을 함께 걷는 동역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가정과 학교가 한마음일 때, 자녀들은 믿음과 삶이 분리되지 않은 온전한 교육 안에서 자라나게 될 것입니다.
05
세상을 비추는 사람으로보냅니다.
등대교육공동체에서 배운 모든 것은 결국 한 사람의 삶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행동하며, 정직한 마음으로 책임 있게 살아가는 삶이 곧 세상을 비추는 하나님의 등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주의 자녀들이 주께서 부르신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며,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등대교육공동체는 기독교 교육 소명의 길에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